축구계의 월드스타 손흥민 아버지, 손웅정님의
자녀교육관에서 배울 점이 참 많아
부모님들께 공유드립니다.
축구 뿐만이 아닙니다.
아이 발달과정을 무시한, 뭐든 “빨리, 많이” 시키려는
우리나라 교육현실이 너무나 참 안타까운데요.
아이에게 맞는 시기별 교육 자극이 정말 중요하고
아이의 “자발적 흥미”에 대한 ‘존중’으로 어떤 학습이든 시작해야 한다는 점과
부모가 함께 하는 “모델링” 이상의 교육이 없다라는 점을 다시 한번 새겨봅니다.
너무나 빨리 커버리는 아이들.
우리가 아이들에게 삶의 태도, 가치관, 방향성 등을
가르칠 수 있는 시간은 그리 길지 않습니다.
지름길, 빠른 길 말고
그 여정에 집중해 충분히 음미하고
생각하고 느끼고 나눌 수 있는 아이로 키워주셔요.
일부러라도 돌아가보죠.
매일 가던 직선코스보다
놓쳤던 더 많은 걸 보고 생각해볼 기회가 됩니다.
아이들이 다양한 실수를 하며
그것으로 인해 생긴 문제를 해결해볼 기회를
갖게 해주셔요.
그리고 그때 함께 격려하는 부모,
결국 해결해 낸 아이를 축하하며
함께 기뻐하는 부모님을 통해
우리아이의 문제해결력, 효능감이 자라납니다.
무엇이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아이가
될 거에요😊
우리 이렇게 부모역할 매일 고민하며
우리 귀한 아이들 잘 키워가보아요😄💪🏻